티스토리 툴바

Posted 2009/06/26 13:29
나는 씨발 세상에 빚지고는 못살겠는데

그걸 돈벌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지도 모르겠어.


나왔다 지니!

Posted 2009/06/22 14:58

오늘 소녀시대 새 미니앨범의 음원이 공개됬다.

재빨리 600원 내고 다운로드 ㅋ

이번 앨범에는 대놓고 소덕질 해도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두려운건

Posted 2009/06/19 16:05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게 두려운걸까

아니면

이전의 것을 잃는게 두려운걸까

MySql 겁나 쉽구나!

Posted 2009/06/03 23:14
전에 MySql 5.1 버전의 윈도우 인스톨 버전을 설치하려도 번번히 실패했었다.

물론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고.

사정이 있어서 이번에 5.1버전을 다시 깔게 됬는데,

윈도우 설치버전이 아니고 그냥 압축해제 버전을 깔았더니,

더 쉽게 그냥 되더군.

딱 두가지만 해주면 됨.

다운받은 zip 파일을 적당한곳에다 압축을 해제하고,

c:/my.ini 파일을 만들어서 다음과 같이 만들어준다.

[mysqld]
basedir=D:/MyProjects/mysql-5.1.34-win32
datadir=D:/MyProjects/mysql-5.1.34-win32/data

여기서 "D:/MyProjects/mysql-5.1.34-win32"

이 부분만 내가 해제한 디렉토리로 적어주면 끝.

단, datadir을 다른디렉토리로 하면 오류나면서 안된다.

그냥 설치 디렉토리/data 로 맞춰주자.

(시간되면 바꾸는 법을 찾아보도록 하고...)

실행방법은

mysqld --console

로하고, 종료는

mysqladmin -uroot -p비번 shutdown

해주면 된다.


그리고 내가 잊어버릴까봐 적어놓는 디비 생성/백업/복구 방법.

디비생성. 특별히 UTF8 인코딩을 할 필요성이 생겨서...

create database 이름 default character set utf8 collate utf8_general_ci;

디비 덤프는... 커맨드라인에서

mysqldump -uroot -p암호 --opt 디비명 > 생성될파일명.sql

로하고, 생성한 덤프파일을 가져올때는

디비를 생성하고 생성한 디비를 선택한담에,

source c:/생성한파일명.sql

하면 끝.

나.... 역변중인건가?

Posted 2009/05/22 16:59
갑자기 뭔가 생각나서 예전 이글루 블로그에 내가 써놓은 글을 쭉 훑어 보고 있었는데...

모 회사 면접에 떨어지고나서 작성한 글이 있길래 읽어 봤는데 이런 부분이 있더라.

===================================
이번일을 통해서 두가지를 알게 되었다.

'Boys, be ambitious' 그리고 'Gnoti se auton' 이다.

한국말로

'소년이야 야망을 가져라' 그리고 '네 자신을 알라'.

뜻을 풀이하자면.

야망은 소년일 때 가지고, 성인이 되면 스스로의 주제를 알아야 된다는 말이다.

성인이 야망을 가지면 실패에 좌절하게 되고, 

소년이 너무 일찍 주제를 깨달을면 성장할 수 없다라고 해석했다.

이 두가지가 이번일에서 내가 깨달은 점이다.

나는 성인이니까 내 그릇을 알아야 겠다.
===================================

... 

내가 쓴글이지만 졸라 머싰자나! (나만 그런가) 

저때는 참 뭔가 생각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뭐가 그리 바쁜지...

지금의 나는 몇년전의 나보다 퇴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네.


시간이 흐른뒤에,

이렇게 내가 과거에 썻던 글을 읽어 보면 가끔 깜짝 놀랄만한 글을 보게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블로그에 글좀 쓰자는거 ㅋ

근데 저 글 보니까...

갑자기 또 내 주제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가끔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려고 할때, 포트가 사용중이라면서 오류를 내 뿜을 때가 있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Tomcat을 설치하고 실행했는데, 8080포트(톰캣 기본 사용 포트)가 사용중이라고 하던 적이 있다.

사실 톰캣 서비스 포트를 변경하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지만...

깔끔한 내 성격에 반드시 톰캣 기본 포트를 사용하고 싶어서

뭐가 8080을 사용하고 있는 한참을 찾아본 기억이 있다.

한참후에야 오라클의 TNSListner가 8080을 사용하고 있다는 걸 알아 냈었지.

그 때 이 방법을 알았더라면 금방 찾아낼 수 있었을 텐데.

뻘글은 여기까지 하고...

먼저 포트번호를 알아야한다. 여기서는 걍 8080으로 찾아본다.

윈도우 커맨드 창에서 netstat -ano를 쳐서 사용중인 포트 목록을 확인한다.


하얀 박스를 쳐논 부분을 통해 pid가 4524인 프로세스가 8080 포트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pid가 뭔지는 정확히 나도 모르지만, 그냥 프로세스 마다 부여되는 유일한 숫자라고 보면 맞을듯.

여기서 중요한건 4524다. 기억해 두고 있자.

이제 윈도우 작업관리자 창을 열어야 한다.

작업관리자는 윈도우 작업표시줄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작업관리자를 실행시키면 된다.


작업관리자에서 파란 박스를 친 부분이 바로 8080포트를 사용하는 프로세스이다.

프로세스 이름 옆 PID 항목이 4524인 것을 볼 수 있다.

참 쉽다.

참고로, 만약에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 탭에 pid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에서 "보기 -> 열 선택"을 하면 옵션 창이 하나 뜨는데 거기서 PID 항목을 선택하면 된다.

참기 힘든것.

Posted 2009/04/29 16:13
오늘 아침 출근길이었다.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고 있었는데,

내 앞에 흰색 상의를 잎은 여자가 가고 있었다.

서서가는건 답답해서 거의 항상 걸어 올라가고 내려가는 터라

오늘도 터벅터벅 걸어 올라가고 있는데...

발견하고야 말았다.

앞에 가고 있는 여자 등에 붙은...

검고...

기다란...



머리카락!

무의식 중에 손을 뻗어 등에 붙은 머리카락을 떼어...

줄뻔 했으나, 다행이 이성을 찾았다는.... 이야기.

그때...

주머니에 넣었더너 손을 반쯤 꺼냈었지 아마...

연애조언

Posted 2009/04/17 18:27


그래서 내가 여직 솔로구나

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다.

Posted 2009/04/17 14:52
무릎베게...


이런거...

랑 비슷하게...

탁 트인 잔디에 나무 한그루...

그 아래 펼쳐진 작은 돗자리...

나무그늘 아래서 무릎베게를 하고 달콤한 낮잠을...

원래는 동영상을 넣으려 했으나... 자동재생이 짜증나서 그냥 이미지로 대체...

요즘 힘든거 어떻게 알고 얘내들이.. ㅎㅎ

http://www.hahaha4u.co.kr